제2회 해사 사이버보안 육/해상 합동 비상대응훈련 시행


“2024년 11월 4일 시행 완료”

해사 사이버 보안 대응 체계 강화 및 선제적 대응 역량 확보

HMM오션서비스(대표이사 김규봉)는 제2회 해사 사이버보안 육/해상 합동 비상대응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은 2023년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된 훈련으로 훈련의 주요 목표는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운항 지연 및 기기 손상 없이 선박 주요 시스템의 복구 및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시행되었다.

훈련에는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선급, 해군과 국내 IT보안전문업체가 참여했으며 해사 사이버보안 대응에 있어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향후 보다 강화된 협업을 통해 선박의 안전운항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제2회 해사 사이버보안 육/해상 합동 비상대응훈련

이번 훈련은 지난 훈련에서 미흡했던 사항을 보완하고 정부 관계부처의 도움을 받아 더욱 정교하고 강력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였다.

HMM오션서비스는 해사 사이버보안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지능화된 사이버 공격에 대한 선제적 대응 능력을 더욱 향상시킬 예정이다.
현재 구축된 해사 사이버보안 대응체계를 한층 발전시켜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더욱 효율적이고 견고한 대응 체계를 완성해 나갈 것이다.